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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國被稱為職場教科書網漫<未生>的原著漫畫家 윤태호(尹胎鎬)實際上並沒有進過韓國職場,藉著無數實地取材訪問韓國職場上班族並閱讀了很多和圍棋有關的書,一筆一筆畫出這部在網路上點閱率超過10億,賣出100萬本的作品,連10年的房屋貸款都還清了 XD

미생是圍棋的術語之一: http://ko.wikipedia.org/wiki/미생_(바둑)
tVN: http://program.interest.me/tvn/misaeng
維基: http://zh.wikipedia.org/wiki/未生
網路漫畫: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er/15135
漫畫書: http://www.yes24.com/24/goods/10992584?scode=029

 

韓劇未生改編自韓國網路 Daum 人氣連載漫畫,以職場菜鳥、實習生的角度來描繪,寫實反映韓國職場酸甜苦辣眉角,在韓國一播出就引起話題,如<請回答1997>,<請回1994> 等韓劇在韓國相當能引起共鳴。

呂最愛的網路漫畫之一啊啊啊 
昨天一起看劇時他告訴我他曾經因為這漫畫畫入自已的心裡在公司洗手間裡哭過,
除了職場人共嗚,當太太的也體會老公在職場打滾的辛苦啊…

原著作家尹胎鎬在過去接受訪問時,曾表示屬意宋鍾基出演張格萊一角,但只是單純的以聲音來判斷啦~  

雖然去年6月電影未生的前傳,張格萊已經是由任時完演出… 

電視劇導演在選角時還是非常苦惱,詢問了"吳次長",演員 的意見之後,當然還是請
任時完,繼 <擁抱太陽的月亮> 裡的美男,電影 <辯護人>裡受迫害的青年讓我留下印象,這部劇應該日後也會成為代表作吧~  

韓劇未生裡的音樂

볼빨간 사춘기 在未生裡唱的 가리워진 길 是翻唱已故歌手유재하 (柳在夏) 的歌,1987年唯一一張創作專輯發行後幾個月同年因交通事故離世,當時才25歲。(讓我想到台灣另一位有才華的歌手張雨生) 這張專輯 사랑하기 때문에 (因為愛) 裡的歌被不少當紅的實力派歌手重新翻唱過,選秀節目像 KPOPSTAR、SUPERSTAR K 裡年紀相當輕的參賽選手也不少把柳在夏視為自已喜歡的歌手。

那專輯好不好聽呢?

被批評音準不好,幾次沒通過審議,其作曲有別於當時流行的大眾歌謠曲風,當時的音樂評論家也沒給予好評。反倒是離世後他的音樂才開始受到注意,25歲的他日後被稱為韓國抒情歌之父。這唯一的一張專輯推翻了舊有的音樂形態,把當時的韓國音樂帶到另一個層次。

同樣也是柳在夏迷的路人呂說: 
他的歌唱的不好,根本沒有技巧,但聽他的歌時會有一種朋友在對你說話的感覺。

가리워진 길 非常多歌手唱過~
我自已比較喜歡 IU 和 러브홀릭스 (Loveholic) 的版本,IU 版本真的很好聽!!!! 聽的時候我眼眶都溼了…

 

볼빨간 사춘기 版本

  

歌詞: http://www.lyricsmoon.com/song_420_33697.html

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속에 싸인길
잡힐듯 말듯 멀어져가는
무지개와 같은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길 없네
그대여 힘이 되주오
나에게 주어진길
찾을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가듯 떠나는 이는
제갈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보내 고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때
그대여 힘이 되주오
나에게 주어진길
찾을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길

另一首朗朗上口的 내일 (한희정 唱)

 

歌詞: http://goo.gl/0LAzpx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엄마의 늘어만 가는 주름
조금 늦어도 괜찮단 입맞춤에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또 한참을 울고
다짐을 해보고
어제 걷던 나의 흔적들은
푸르른 하늘위로 나의 꿈을 찾아 떠나고
난 고집스런 내일 앞에 약속을 하고... 
매일 

이승열 的날아, 他的聲音跟呂好像,有點讓我著迷 >///< 哈哈哈哈

 

歌詞: http://www.lyrics.co.kr/?p=132321

모든 것이 무너져있고 
발 디딜 곳 하나 보이질 않아 
까맣게 드리운 공기가 널 덮어 
눈을 뜰 수 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결국 멀리 떠나버렸고 
서로 숨어 모두 보이질 않아 
차갑게 내뱉는 한숨이 널 덮어 
숨을 쉴 수 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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