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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 정덕현 寫的書 (好,反正我根本不曉得他是誰,是韓國一位專欄作家/文化評論家就是了)
當時看到這書寫的是幾位韓國有名的 PD們 ,無挑的金泰浩,花漾、三時的나 PD,回答吧1997系列的 신원호, 슈퍼스타K的김용범, 개그콘서트的서수민等如何做事的方法,基於好奇我就買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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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是想跟大家分享一下“喜歡的句子” (是筆者寫的內容,不是PD專訪內容哦…) 
以下是 나PD的部分
沒有上下文可能沒頭沒尾的&非專業翻譯請笑看…

여행의 묘미 
우연이든, 실수든 길 바깥으로 살짝 비켜나올 때 비로소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P28)
旅行的美妙之處
不管是偶然或失誤 稍稍往路的外邊繞一下時 就會開始看見其它東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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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歡這部劇配樂的朋友們 http://linbambiinkrlife.pixnet.net/blog/post/165469605

 

해수 : 있잖아..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야. 우리 둘의 가장 큰 문제는 너무 따진다는거야.

(海秀: 那個…我認真想了一下,我們2個最大的問題是太計較…)

 

재열 : 그래서? (載烈: 所以呢?)

해수 :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뭐, 말 다툼도 하지만 대부분 져주고. 근데 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고.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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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歡這部劇配樂的朋友們 http://linbambiinkrlife.pixnet.net/blog/post/165469605

 

해수 : 너.. 정말 나 사랑해?

(海秀: 你真的愛我?) 

재열 : 어.

(載烈: 嗯。) 

해수 : 너 그 말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우리는 이제 안지 두 달 남짓인데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海秀: 你不覺得這話說的太早嗎? 我們才剛認識2個多月…跟我說愛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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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天,我翻到這本書的這一頁之後,轉過頭默默的看著呂…問他說: 在公司有人欺負你嗎? 然後我就大笑了…當然這是偶爾?吵架過後的玩笑話…只是有時候,我想我可以理解,一天下來,晚上回到家時,面對很多話想說的我,和沒有太多回應的他,的時候,這麼看來,他應該只是累了~ (有時候這個情況反之亦然) 相信這也適用於職場 XDDDDD 所以冤冤相報何時了(嗎?) 哈哈 

 

증오에서 벗어나는법 

從怨念裡逃開的方法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도 

那個欺負、為難我的人

그를 과롭히는 무언가가 있다 

可能也有什麼正在折磨他

(어쩌면 당신이 당하고 있는 괴로움 그이상일 수도 있다.) 

(說不定比你正在承受的煎熬還要更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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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所有的選擇都存在正解和錯誤答案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고 
聰明的人選擇之後把它變成正確的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지요
愚蠢的人做了選擇後邊後悔還繼續讓它成為錯誤的決定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정답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만 있을 뿐입니다. 
人生裡沒有正確答案,只有試著走向正確答案的過程而已。"

急診男女第17集裡的台詞

((不負責任亂翻譯 XD 忽然心有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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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 (請回答1994) 好喜歡第8集三千浦的旁白。

「活著每個瞬間都充滿選擇。哪怕是面對獨木橋也得做出抉擇。要前進嗎? 回頭? 還是停留在原地? 此時此刻身在何處都可說是過去無數選擇的結果而已。」
「산다는 것은 매순간 선택이다. 설령, 그것이 외나무다리라 해도 선택해야만 한다. 전진할 것 인가? 돌아갈 것 인가? 아님 멈춰설 것 인가? 결국 지금 내가 발딛고 있는 이지점은 과거 그 무수한 선택들의 결과인 셈이다.」

「不管擇了哪條路,對沒有走過的路抱有眷戀是一定的,所以絕對沒有所謂不後悔的選擇,所以人生沒有一定的答案。就相信自已選擇的路是對的,把它變成正確答案就可以了。」
「그 어떤 길을 택하더라도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이다. 그래서 후회없는 선택이란 없는법이고 그래서 삶의 정답이란 없는 법이다. 그저 선택한 길을 정답이라 믿고 정답으로 만들어가면 그만이다.」

圖片來自這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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